디지털청주문화대전 > 청주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용(종교와 문화예술) > 예술 > 무용

  • 무용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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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육체를 표현매체로 시·공간적인 동작 조성을 통해 가시적인 의미체를 형성하는 현상으로 율동적인 동작으로 사상, 감정, 정서 등을 율동적으로 표현하는 예술. 충청북도에서 무용의 발자취는 1959년 제1회 충북예술제가 개최되고 문예예술총연합회에 무용분과가 발족되면서 단체활동이 시작되었다. 이 당시 무용분과에는 정태경, 이정애, 이경호가 각각 일을 맡아보고 있었고, 현대극장에서 음...

  • 청주무용협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2가에 있는 무용단체. 청주무용협회는 청주 무용예술의 발전과 무용교육의 지속적인 연구와 발전, 지역 무용가의 권익증진과 지위향상, 교류 발전, 상호친목, 국내외 무용문화의 교류 및 연구, 무용가의 발굴 및 육성, 무용 및 근접예술과의 교류 및 지역 예술의 발전을 위해 설립되었다. 1993년 청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학교수, 무용교사, 예술가, 학원교...

  • 청주시립무용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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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에 있는 한국무용을 공연하는 무용단체. 청주를 비롯한 충청북도지역의 문화예술을 한 차원 발전시키고, 더불어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우수한 공연예술을 통해 질 높은 공공 서비스의 제공을 그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지역 예술계의 시립 무용단 창단에 대한 필요성 제기와 청주를 중부권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한다는 목표 아래 기존의 교향악...

  • 한국무용협회 충청북도지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무용인들의 친목 권익단체 한국무용협회의 충청북도 지부. 무용예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제적인 무용예술 문화 교류를 통하여 무용가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목적으로 창립되었다. 충북에서의 무용의 발자취는 1959년 제1회 충북예술제가 개최되고 문총에 무용분과가 발족되면서 시작되었다. 1964년 예총 충북지부 결성에 힘입어 청주시내 학교 무용교사들이 모여 한국무용협회 충북지부를 창설하고...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북도 청주지역에서 활동하였던 우리춤연구회에 의하여 1987년 공연된 마당춤극. 우리춤연구회는 1984년 청주대학교 무용학과 대학원생이던 오세란, 허연회, 이미영 등이 주축이 되어 구성된 민족춤 전문단체로 지금의 민족춤패 너울의 전신이다. ‘시험풀이’라는 부제를 가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는 1988년 입시지옥 속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O’양의 유서에서 따온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