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5500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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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城 |
이칭/별칭 | 서림이산성,낙성(洛城) |
분야 |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
유형 | 유적/유적(일반) |
지역 |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리 산27-2 |
시대 | 조선/조선 |
집필자 | 박승규 |
현 소재지 | 성마루성 -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리 산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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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소재지 | 성마루성 -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 산66 |
성격 | 성곽 |
양식 | 토성 혼축 |
관련 인물 | 박수춘(朴壽春) |
크기(높이,길이,둘레) | 1.7m[높이]|0.5m[폭]|700m[전체 길이] |
[정의]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리와 풍각면 성곡리에 있는 조선 시대 산성.
[건립 경위]
임진왜란 당시 의병 활동을 한 국담(菊潭) 박수춘(朴壽春)이 지휘하여 축성한 것이라 전한다. 성마루성은 서림이산성, 낙성(洛城)으로도 불린다.
[위치]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리와 풍각면 성곡리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440m의 서림미산 정상부에 위치한다. 성마루성은 남산 1리 각북면사무소에서 서쪽으로 산 사면을 따라 서림미산 정상에 오르면 도달할 수 있다.
[형태]
성마루성의 전체 길이는 700m가량이며, 토석 혼축으로 구축되었다. 완만한 경사의 남서쪽은 석성이고, 경사가 심한 북동쪽은 급경사면을 이용해 토성으로 일부만 축조하였다. 석축이 잘 남은 부분은 높이 170㎝, 폭 50㎝가량이다.
[현황]
성마루성은 토석 혼축성으로 남서쪽의 석성 부분이 잘 남아 있으며, 성벽은 돌을 쌓고 내부는 흙을 채웠다. 잔존하는 성내 시설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