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0203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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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칭/별칭 | 북이문화마을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지역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내추리![]()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윤현위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내추리에 있는 자연 마을.
고랫말은 ‘고래’와 ‘말’이 붙은 형태이다. 고래는 ‘골’, 즉 ‘골짜기’를 말한다. 말은 ‘마을’을 뜻한다. 따라서 ‘고랫말’은 ‘골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이다.
고랫말은 1995년 12월부터 1997년 5월까지 북이문화마을로 조성되었다. 북이문화마을 입구에 비석이 있어 옛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고랫말은 개간된 농지로 둘러싸여 있다. 남쪽의 들은 고랫말의 이름을 따서 ‘고랫길앞들’이라고 불린다. 고랫말의 북쪽에 있는 산줄기는 ‘백호날’이라고 불렀다.
1997년 5월 28일 북이문화마을로 조성된 이래 거주 가구 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내추2구문화마을노인정이 있고, 북쪽으로 추학리의 추학보건진료소와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