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분평동에 있었던 자연 마을.
[명칭유래]
예전에 주막이 있었던 거리여서 붙여진 이름이다.
[위치와 교통]
청남로와 신분평로와 안남길이 만나는 지점에 있다.
[현황]
지금의 귀빈예식장 일대를 말하는데, 주막이 있던 거리여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러나 도시화로 인하여 이 일대가 상업지역과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주막은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