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0200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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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宋國憲 |
영어음역 | Song Gukheon |
분야 |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
유형 | 인물/문무 관인 |
지역 | 충청북도 청주시 |
시대 | 조선/조선 후기 |
집필자 | 강민식 |
성별 |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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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 충주지씨(忠州池氏)|여흥민씨(驪興閔氏) |
추증/추서 | 증이조참판(贈吏曹參判) |
생년 | 1615년![]() |
몰년 | 1689년![]() |
본관 | 은진(恩津) |
자 | 군식(君式) |
호 | 안소당(安素堂) |
출신지 | 청주(淸州) |
아버지 | 송희진(宋希進) |
어머니 | 동래정씨(東萊鄭氏) |
조선 후기의 문신, 학자.
본관(本貫)은 은진(恩津)이며, 자(字)는 군식(君式), 호(號)는 안소당(安素堂)이다. 청주 출신으로 증조할아버지는 안악군수(安岳郡守)를 지낸 송세훈(宋世勛), 할아버지는 부호군(副護軍) 송남수(宋柟壽)이다. 아버지는 사헌부(司憲府) 장령(掌令)을 지내고 승정원(承政院) 도승지(都承旨)에 증직된 송희진(宋希進)이다. 어머니는 동래정씨(東萊鄭氏)이다.
부인은 정부인(貞夫人) 충주지씨(忠州池氏)와 여흥민씨(驪興閔氏)로, 충주지씨는 병자호란 때 철산부사(鐵山府使)로 순절하여 충신으로 정려된 지여해(池汝海)의 딸이다.
벼슬은 자여찰방(自如察訪)을 역임하였고, 사후 이조참판(吏曹參判)에 증직되었다.
용맹이 뛰어나며 덕행이 높았다. 병자호란을 당하여 백의(白衣)로 한양으로 향했으나 조령(鳥嶺)에 이르러 강화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통곡하고 돌아왔다.
충청북도 청원군 남일면 두산리에 있으며, 송근수(宋近洙)가 찬(撰)한 묘갈(墓碣)이 있다.
검암서원(儉巖書院) 충청북도 청원군 가덕면 병암리에 배향되었다.